오늘의 단동
  • ‘문화 풍경구 진입’ 계렬활동 펼쳐
    5월1일압록강1호유람선부두는매우흥성했다.시문화관광방송국이내놓은실경가무공연이정식으로시작되면서5.1련휴‘문화풍경구진입’계렬활동의막도함께올랐다.공연현장에서는‘약동하는단동’,‘아름다운중국을노래하세’와같은노래들이련이어울려퍼졌으며가야금연주‘새타령’,피리독주‘채찍을휘둘러말을몰아량식을나르세’등의절목들도유람객들의박수갈채를받았다.풍부하고도다양한공연은풍경구를더욱흥성하게했을뿐아니라유람객들이가까이에서단동문화의매력을느끼게했다.그중에서도항미원조를주제로한무용‘몸체’는각별히사람들의눈길을끌었다.배우들은공연을통하여지원군전사들의용감무쌍한정신을생동하게보여줬으며적지않은유람객들이걸음을멈추고관람했다.많은유람객들은압록강단교부근에서이런절목을보니영웅도시단동의두터운홍색바탕을더욱깊이느낄수있었다고말했다.이번공연은무대예술과풍경구실경을하나로결부시켜유람객들이풍경구를돌아보는동시에문예절목도감상하고홍색문화도료해할수있게했다.앞으로단동은또여러가지명절문화활동을계속내놓아유람객들의명절체험을한층더풍부롭게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8
  • 단동 축구마스코트 ‘매야리’ 공개
    최근단동시가도시축구마스코트인‘매야리’를공식발표하였다.이마스코트는단동의생태와특산물,문화를바탕으로도시상징과축구정신을하나로융합한새로운형상이다.‘매야리’라는이름은‘압력이없다’는중국어발음을재치있게변형한데서유래하였다.매야리는머리에딸기를얹고튜브를두른청둥오리형상으로각요소마다특별한의미를담고있다.‘메이’는단동의대표특산물인딸기를가리키며걱정없는삶을상징한다.‘야’는압록강의청둥오리를뜻하며맑은강물이증명하는단동의깨끗한생태환경을보여준다.‘리’는튜브의부력을가리키며‘든든함’과‘복’을의미한다.결국‘매야리’는“모든압력을내려놓고단동을찾아생태와특산물이주는치유를마음껏누리라”는메시지를전하고있다.
    05/18
  • 월량도야시장 개장
    단동월량도야시장이정식으로문을열었다.새롭게단장한야시장은규모가더욱커지고환경도한층좋아졌으며먹거리와문화창의상품,백화상품,오락항목도더욱풍부해져많은시민들과유람객들의발길을끌고있다.야시장에는모두240개의음식판매대와근100개의문화창의상품및백화상품판매대가들어섰다.단동꼬치구이와구운랭면,큰오징어구이등특색간식들이큰인기를모았으며적지않은젊은이들이인기먹거리와사진촬영명소를찾아와추억을남기고있다.월량도광장의어린이놀이구역과롱구장,휴식구역도함께개방됐다.개장첫날저녁에는또가무,변검,바이올린연주등문예활동도펼쳐졌다.일군들과자원봉사자들은전과정질서유지와안전순찰,봉사보장을책임졌다.월량도야시장은10월하순까지계속운영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5
  • 5.1련휴기간 단동관광 열기 고조
    5.1련휴기간단동의관광열기가계속달아올랐다.압록강단교와봉황산,하구풍경구,호산장성,천교구등풍경구들에는유람객들이몰려들어명절분위기가매우뜨거웠다.압록강단교우에는참관하는유람객들의발길이끊이지않았고단동함앞에는긴행렬이늘어섰다.하구풍경구유람선부두에는인파가몰렸으며적지않은유람객들이배를타고봄철의산수풍경을감상했다.봉황산과호산장성에도많은유람객들이찾아와높이올라멀리바라보며변경풍광을마음껏느꼈다.대고산과황의산공원도마찬가지로큰인기를모아봄놀이하러온유람객들이뚜렷이늘어났다.화창한봄빛속에서단동은수려한산수와세심한봉사로각지유람객들을맞이하며변경관광도시의독특한매력을보여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3
  • ‘오색단동·강성에서 즐거운 소비’
    5월5일‘오색단동·강성에서즐거운소비’소비촉진활동이마무리됐다.5.1련휴기간단동에서는상업중심구역우대활동과자동차전시판매,가전제품교체갱신,야시장소비,류행문화활동등여러가지소비촉진활동을진행해시장의인기가계속높아갔다.련휴기간완다광장과천사미래성,안동옛거리,신안보행거리등상업중심구역과거리들에서는할인과만액감면,공연,호동활동등을내놓아많은시민들과유람객들의참여를이끌어냈다.중점감측상업무역류통기업들은소매액3,657만원을실현하여지난해같은시기보다16.19%늘어났다.자동차전시판매와자동차농촌진입활동도함께진행되여전시의자동차소비는근1,500만원에달하였다.가전제품새제품교체활동은2,000여건을접수하여근1,000만원의소비를이끌어냈다.월량도야시장과유교별하늘야시장은많은사람들로붐비며련휴기간소비의인기장소로됐다.이번5.1련휴기간단동의소비시장활력은뚜렷이증가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3
  • 온 도시에 오성홍기 휘날리며 영렬들의 귀향 맞이
    제13진재한중국인민지원군렬사유해가곧조국으로돌아오게된다.단동의거리마다오성홍기가휘날리고압록강기슭과상업중심구역,풍경구등중점지역의전자대형화면들에서도영렬들의귀향을맞이하는주제화면이동시에방영되여도시전체가숙연하고도정깊은분위기에휩싸이고있다.빈강중로에서는로동자들이새오성홍기들을하나하나가로등기둥마다달고있다.거리연선의학교들과상가들도자발적으로국기를내걸고행동으로영렬들에대한경의를표시하고있다.적지않은시민들은단동은지원군이출정하던중요한곳이라면서오늘온도시에‘중국홍색’이넘쳐났고영웅들의귀향을맞이하는것은추모이자경의의표시라고말했다.영웅도시단동은가장깊은경의로영렬들의귀향을맞이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1
  • 단동시 봄철관광계절 가동
    진안구봄철관광계절이화호월원생태산장에서가동되면서봄철문화관광활동이전면적으로펼쳐졌다.진안구는산수풍광과민속정취,력사문화를의거로풍경구유람과향촌유람을비롯한여러가지봄철관광활동을내놓았다.첫행사는3일동안이어졌는데적지않은유람객들이꽃구경을하고공연을보며농가음식도맛보려고이곳을찾았다.로동절을앞두고오룡산과룡서곡,취해생태원,리원을비롯한풍경구들에서도등산과야영,꽃구경,민속체험등활동을륙속내놓게된다.각향촌관광지점들도함께나서진안구의봄철관광열기를끌어올리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08
  • 단동, 홍색관광전용선 개통
    시민들과유람객들의출행에편리를도모하고홍색관광발전을돕기위해공공뻐스그룹이마련한L1맞춤형관광전용선이4월29일개통된다.이전용선은로동절과국경절련휴,휴식일에운행되며전경식홍색관광뻐스를리용하여유람객들이차를타는도중압록강연안의풍경과도시경치를감상할수있게한다.L1선은압록강단교를기점으로하여개발구광장과월량도야시장,단동함,유교야영지,단동의눈(국문만공원)등인기관광지들을거치게된다.이전용선은홍색관광과빈강풍광,인기명소들을하나로련결시켜유람객들이한번에편리하게유람할수있도록했다.전용선의운영시간은9시부터19시까지이며차표값은5원이다.L1선의개통은단동의‘공공뻐스+문화관광’융합발전의새로운조치로서유람객들에게더욱편리하고더욱안락한출행선택을제공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08
  • 단동공항 운항 재개
    4월26일15시40분중국남방항공CZ6755편이심수를리륙하여상해포동을경유한뒤단동공항에무사히착륙하였다.이로써약1년간의공사를마치고단동공항이정식으로운항을재개하였다.중국최대규모의국경도시공항인단동공항은1985년에첫취항을시작하였다.2025년5월활주로연장등보완공사에착수한이래지난1년동안통신및항법체계교체,항공등화전면승격,보호구역확장,울타리배수시설정비등일련의공사를마무리하였다.운항재개준비도높은수준에서완수하여운영및보장능력은질적인도약을이룩하였다는평가를받고있다.재취항첫비행에는승객149명이탑승하여탑승률98.7%를기록하였다.비행기에서내린탑승객조춘매는“운항이중단된1년동안출장을갈때마다심양이나대련까지가서갈아타야했기때문에몇시간씩더걸렸는데이제는북경과상해,심수등지에서바로단동까지직항할수있게되여시간이크게절약되였다.”며기쁨을감추지못하였다.
    05/06
  • 대고산 행매꽃 만개
    4월16일대고산제8회행매꽃문화관광활동이시작되여3일간이어진다.이번활동은꽃구경과먹거리,문화전람을주요내용으로하여많은유람객들이찾아와옛마을의봄철풍광과문화적특색을느끼게하고있다.대고산의행매는100여년의재배력사를가지고있으며해마다4월중순이면가장좋은관상시기에들어선다.옛마을거리,동마도,동산정과행매원안에서는행매꽃이륙속피여나고있다.연분홍빛과흰빛의꽃송이들이가지마다가득피여옛마을건축과서로어울려아름다운풍경을펼쳐보이고있다.원내에는또벽화와조각등사진촬영경관이새로늘어나유람객들이꽃구경을하고사진을찍어추억을남기기에편리하도록했다.활동기간고풍정취보행거리에는36개의판매정이설치되여특색간식과무형문화유산음식,문화창의제품들을전시하고있다.최근년간고산진은꽃구경관광을지속적으로발전시키면서생태와문화,관광의융합발전을추동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