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구 봄철관광계절이 화호월원생태산장에서 가동되면서 봄철문화관광활동이 전면적으로 펼쳐졌다.
진안구는 산수풍광과 민속정취, 력사문화를 의거로 풍경구 유람과 향촌 유람을 비롯한 여러가지 봄철관광 활동을 내놓았다.
첫 행사는 3일동안 이어졌는데 적지 않은 유람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공연을 보며 농가음식도 맛보려고 이곳을 찾았다.
로동절을 앞두고 오룡산과 룡서곡, 취해생태원, 리원을 비롯한 풍경구들에서도 등산과 야영, 꽃구경, 민속체험 등 활동을 륙속 내놓게 된다.
각 향촌관광 지점들도 함께 나서 진안구의 봄철관광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