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10대 살기 좋은 도시” 단동
단동시를파아란하늘,푸르른대지,깨끗한물,아름다운경치가있는살기좋은도시를건설하면서단동시는이몇년간국가영예를수두룩하게받았다.선후하여“첫패의전국수생태문명도시”,“중국10대살기좋은도시”,“중국10대양로휴양지”,“국가위생도시”,“국가원림도시”등칭호를받았다.단동시는도시의기능과품격을전면적으로향상하고정밀화한건설관리수준을끊임없이높이였으며도시환경을미화하고도시특색을만들어도시형상을제고하는데힘을들였다.현대봉사업이전면적으로발전제고되였고관광,상업무역,물류,전자상거래가크게발전하였다.단동시는여러가지조치를대여사회보장수준을향상하고교육,의료,양로등사회사업발전을통일적으로추진하고있다.
09/30 - 두견화, 애하풍경구의 ‘아름다운 경제’ 발전 추동
최근봉성애하풍경구의20여가지품종,근4,000그루의정품두견화가성한꽃철에들어많은유람객들이꽃구경과사진촬영을위해이곳을찾고있다.풍경구안에서는각이한빛갈의두견화가매우곱게피여산수풍경과서로어울리면서봄철의아름다운풍경으로되고있다.단동의두견화재배는이미여러해의력사를가지고있으며오늘날에는정품화방향으로발전하고있다.이번에전시된적지않은두견화들은나무나이가비교적오래고꽃피는기간도비교적길어유람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지난시기애하풍경구는4월이면유람객이비교적적었다.그러나2019년이래풍경구에서는본지화훼기업과손잡고두견화를풍경구에들여와전시함으로써봄철관광객흐름증가를뚜렷이이끌었다.꽃전시기간풍경구의유람객수와음식업,소매업소비도모두뚜렷이늘어났다.이는관광비수기의공백을메워주었을뿐아니라로동절련휴를앞두고관광열기를미리달구어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0 - 관전 하구 복사꽃철 개막
2026관전하구복사꽃철이하구단교광장에서개막됐다.이번활동은강반의복사꽃과변경풍광을특색으로하여문예공연과복사꽃장터,유람선관광,음식체험,G331자가운전관광등여러가지활동을마련하고유람객들을관전에초청하여꽃구경과유람을즐기도록했다.개화예보에따르면하구의복사꽃은4월20일부터24일까지초화기에들어서고4월25일부터5월5일까지가가장좋은감상시기이며5월5일부터15일까지도계속꽃구경을할수있다.복사꽃철은로동절련휴와맞물려유람객들은복사꽃동산을거닐고강을따라경치를바라보면서변경의봄빛과관전문화관광의매력을느낄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5 - 고산을 물들인 진달래
5월을맞아고산의진달래군락이맑은하늘을배경으로연분홍빛물결을일으키며장관을이뤘다.
05/15 - 금강산공원 벚꽃 만개
련일금강산공원의벚꽃이륙속피여온산이분홍빛과흰빛으로물들면서적지않은시민들과유람객들의발길을끌고있다.이곳의벚꽃은주로산벚나무로서비교적일찍부터재배되여왔으며동북지역에서비교적일찍조성된인공벚꽃동산의하나이다.현재공원의벚꽃은가장좋은감상시기에들어섰다.성한꽃철은보통4월중순부터말까지이어지며5월초까지계속될것으로보인다.벚꽃은주로공원남쪽비탈에분포되여있다.정문으로들어서서앞산주요경구와련못을지나문화원구에이르는구간이꽃구경의주요로선이다.금강정에오르면꽃바다와도시풍경,압록강풍광도한눈에바라볼수있다.적지않은시민들은금강산공원의벚꽃이많은사람들의추억을담고있으며이미단동을대표하는봄철경관의하나로되였다고말하고있다.이벚꽃동산을잘보호하기위해공원에서는해마다가지치기와병충해방제,로수보호사업을진행하고보식과록화사업도함께잘하여백년벚꽃나무들이해마다어김없이활짝피여나도록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11 - 벚꽃 만개
련일시제3유치원의벚꽃이만발했다.분홍빛과흰빛이어우러진꽃송이들이가지마다가득피여한데이어지면서유치원마당에짙은봄기운을더해주고있다.한그루한그루의벚꽃나무들이서로어울려길다란꽃회랑을이루었다.해빛이꽃사이로비껴들자땅우에는점점이빛그림자가드리워지고미풍이불어오면꽃가지들이가볍게흔들리며꽃잎들이천천히흩날려풍경이매우아름답다.활짝핀벚꽃은유치원을더욱아름답게단장해줄뿐아니라아이들이봄속에서즐겁게자라나도록따뜻이함께해주고있으며단동에도부드럽고랑만적인봄빛을더해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24 - 봉황산에 봄철 상고대 장관 나타나
4월4일이른아침봉성시봉황산산정에대면적의상고대경관이나타나온산이얼음결정으로뒤덮였다.보기드문이풍경은많은유람객들과사진애호가들의발길을끌었다.이날오전8시경산정에오른유람객들은나무가지에맺힌상고대가해빛을받아반짝이는드문광경을볼수있었다.적지않은유람객들은4월에봉황산에서이런상고대를보기는처음이라고말하였다.알려진데의하면4월3일봉성지역에는비가내렸고밤사이기온이뚜렷이내려갔다.여기에봉황산의해발이높고산정의기온이낮은조건이겹치면서공기중의수증기가찬공기를만나나무가지우에급속히얼어붙어상고대가형성되였다.이런봄철상고대경관은단동지역에서흔히볼수있는것이아니다.기온이오르면서상고대는한낮전후로점차사라졌다.이번보기드문경관은봉황산의봄철관광에도뜻밖의기쁨을안겨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22 - 압록강구에 ‘금빛노을 새물결’ 장관
3월28일부터30일까지저녁무렵,오스트랄리아에서날아온수만마리의도요물떼새류철새들이단동압록강구습지에떼지어모여들었다.조수가오르내리는데따라새무리들은때로는낮게날며맴돌고때로는한데모여하늘로날아올라장관인‘새물결’을펼쳐보였다.날씨가맑은저녁이면석양이하늘을금빛으로물들이고새무리들은노을빛속에서날아다녀그풍경이더없이아름다웠다.이철새들로는주로점박이꼬리도요와큰좀도요,검은배좀도요등이있다.이들은남반구에서이곳까지1만여킬로메터를날았다.도착했을때에는몸무게가뚜렷이줄어든상태여서습지에서한달남짓머무르면서먹이와체력을보충한뒤다시북으로날아가게된다.소개에따르면4월14일부터16일까지와4월27일부터29일까지날씨가맑을경우저녁무렵에또다시‘금빛노을새물결’장관을볼수있다.이러한장관은압록강구습지의생태환경이갈수록좋아지고있음을잘보여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20 - 단동 목련 만개
4월1일십위로와빈강중로가만나는교차로에서여러그루의목련이성화기에들어섰다.새하얀꽃송이들이가지마다가득피여나봄바람에가볍게흔들리며적지않은시민들의발길을끌고있다.사람들은이곳을찾아꽃구경도하고사진도찍으며봄정취를만끽하고있다.목련은해마다3월말부터4월초사이에꽃이피는바단동시에서비교적일찍꽃을피우는나무중하나이다.꽃이먼저피고잎이나중에돋는특성으로하여많은시민들은이를두고‘봄의첫꽃’이라고부르고있다.목련이활짝피면서단동의봄기운도한층짙어지고있다.앞으로복숭아꽃과벚꽃,살구꽃,두견화등도륙속피여나도시를더욱짙은봄빛으로단장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10 - 철새, 푸르름을 깨우다
동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세계철새이동경로의핵심거점에위치한료녕은압록강구습지,료하구습지등'황금정거장'을보유하고있어철새들의사랑을받고있다.데이타에따르면현재료녕성에서기록된조류는총457종으로전국조류총수의약32%에해당한다.이중에는두루미,붉은가슴흰죽지(青头潜鸭)등국가1급보호조류는물론뿔논병아리(凤头鸊鷉),중국원앙(中华秋沙鸭),검은얼굴저어새(黑脸琵鹭)등조류계'스타'들도포함된다.료녕일보
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