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기업, 세계 록색발전 투자무역박람회 참가
11월27일부터30일까지강서성남창시에서열린‘2025세계록색발전투자무역박람회및중국록색식품박람회’에단동시의7개기업이참가했다.이들은국가급판대를빌어자기들의록색발전성과와제품을집중적으로선보였다.이번박람회는록색발전과록색식품두개부문으로나뉘여모두6개전시구역으로조성되였다.료녕성은산업주제전시구역과소비주제전시구역을따로꾸리고제품련계상담활동도조직했다.4일간계속된박람회에서우리시는관내기업들을조직하여료녕주제전시구역전시와경제무역련계등활동을활발히벌였다.국내외참관자300여인차를맞이했고그중근100인차와는심층적인교류를진행했으며50여개잠재고객들에게현장에서제품을소개했다.참가기업들은20여개판매상들과협력상담을진행했으며현장판매액은3만여원에달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9 - 천교구 스키장, 2025―2026년 눈시즌 개막
12월6일오전10시28분,천교구스키장이폭죽소리와흩날리는눈발속에서2025-2026년눈시즌을정식으로개막했다.이번개막행사에는많은스키애호가들이참여하여성황을이루었다.이번눈시즌에는본계-환인-관전고속도로가전구간개통됐다.천교구료금소를통과한후몇분만더이동하면스키장입구에도착할수있어,심양,본계등지의스키애호가들의접근성이크게향상됐다.스키장은시즌을앞두고서비스시설을전반적으로개선하였다.지능형스키헬멧과고글을도입하고,스키·보드구역별관리체계를최적화했으며,안면인식과QR코드스캔으로리용가능한지능형보관함을새로운영했다.또한주차장통행효률을개선하여방문객들의리용경험을더욱향상시켰다.현재초급코스는개방된상태이며,중급·고급코스는제설작업과정비가한창진행중이다.12월중순부터순차적으로개방할예정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9 - ‘압록강을 날다 360 익스트림 플라잉볼’ — 단동의 새 홍색 관광 명소로
최근항미원조기념관내에설치된‘압록강을날다360익스트림플라잉볼’체험이관광객들사이에서큰인기를끌고있다.이체험은IMAX급구면영상기술과홍색주제콘텐츠를결합하여단동문화관광융합발전의새로운리정표로자리매김하였다.돔형구면영화관에들어서면거대한돔형스크린과서라운드음향시스템이어우러져몰입감넘치는체험을선사한다.본체험콘텐츠는360도구면영상,나안3D,동감특효시스템을도입하여실경과특수효과를결합함으로써관객들이항미원조의전란속시대로부터오늘날압록강량안의아름다운풍경속으로‘시간려행’을하는듯한체험을제공한다.이를통해전쟁에서평화로이어진시대의변화를깊이느낄수있다.영화관점장곽추설은“운영이후일평균천명이상의관람객을맞이하고있으며국내외관람객들로부터호평을받고있다”고밝혔다.하북에서온관람객장녀사는“비행기가머리위를굉음을내며스쳐지날때지원군의용기와희생이생생히느껴졌고,이어지는평화로운오늘의모습에더욱감사를느꼈다”고소감을전했다.알아본데의하면,본체험은단동도시건설문화관광그룹과대련박도문화과학기술그룹이공동으로추진한것으로‘관광+문화+과학기술’을융합하여단동의홍색관광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7 - 단동 압록강반, 올해 첫 무송 경관 등장
12월5일아침,단동압록강반에서올해첫무송경관이나타났다.나무에맑고투명한얼음결정들이맺히고미풍에의해얼음결정들이흩날리며파란하늘과맑은물과어우러져아름다운경치를이뤘다.해빛아래얼음결정들이빛을반사하며강물과함께반짝였다.압록강반의빈강로와압록강공원일대의나무들은얼음결정으로덮여시민들과사진애호가들이이드문아름다운풍경을감상하기위해모여들었다.‘아침에창밖을보니하얀세상이펼쳐졌어요.알고보니무송이었네요.너무아름다웠어요!’라고빈강로에사는리씨는말했다.아침운동을하던많은시민들이발걸음을멈추고이귀한풍경을기록했다.무송은낮은기온과적절한기상조건아래서형성된다.최근단동의기온이낮아압록강에서증발된수증기가차가운공기의영향으로응결되여무송을형성하였다.무송은보통12월부터다음해3월까지지속된다.올겨울,단동압록강가에서무송을감상하고변경도시의매력을느껴보자.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5 - 단동, 대련서 겨울관광 홍보
11월26일부터28일까지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성건문화관광집단과련합으로대련주수자공항,로호탄풍경구,호반사회구역과남사가두홍색항만당군중봉사중심에서겨울관광선전·판촉활동을전개하고단동의겨울문화관광상품을집중소개했다.공항현장홍보에서는‘변경+온천+딸기’조합형관광선로를중점적으로내세웠다.현장에서전시한‘구구’,‘분무’딸기가한국관광객들의호평을받으면서해수온천등련관제품들에대한관심도가높아졌다.사회구역주민들을대상으로한행사에서는‘홍색+픽클볼+관광가이드’를주제로,여러갈래의개성화관광선로를설계했다.단동사계홍보지와손그림지도를배포하고,‘대길과희왕’등해산물문창제품을전시했다.성건문화관광집단이제공한딸기도큰인기를모았다.로호탄풍경구에서는‘빙설+온천+딸기’특색선로를중점추천했다.아울러‘단동문려통’플랫폼과련동하여관광객들에게일체형관광자문과소비안내를제공하고,단동관광지입장권을증정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1 - 료녕 ‘흔시대배’ 바둑경기와 NYBO 롱구대회, 진흥구에서 개막
11월29일,2025료녕성‘흔시대배’바둑단위경기(단동경기구역)가진흥구압록강호텔에서개막했다.전성의꼬마기사근500명이이틀동안한자리에모여대국을벌였다.진흥구문화관광국은이번대회를‘경기를따라떠나는관광’관광코스에편입시키고,호텔들과협의가격객실을마련했으며,문화관광기업들과련동하여관광지우대정책을내놓았다.문화관광소비가100만원을상회할것으로예상된다.같은날,2025―2026년기‘중국인수NYBO청소년롱구공개경기’료녕단동경기구역경기가진흥구상북체육롱구관에서개최되였다.전성50개팀,U6―U12선수450명이이틀동안120회경기를치르며전국결승전출전권을놓고겨루었다.NYBO청소년롱구공개경기는국가체육총국과중국롱구협회의지지아래개최되는대회로서,현재국내에서보급범위가가장넓고참가인원이가장많으며규모가가장큰단일청소년롱구경기로평가된다.진흥구는‘경기+문화관광’결합모식을통해외지방문객3,000명이상을유치할것으로예상하고있다.이는체육소비를촉진하고지역경제성장을견인하는데새활력을불어넣을것으로보인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0 - 압록강가에 물새들 운집
근일압록강가에는물새들이무리를지어모여들고있다.종류도매우다양하여오리와비슷한체형의뿔논병아리를비롯해흰뺨검둥오리,청둥오리등을볼수있다.이들은강면에서한가로이헤염치고머리를숙여먹이를찾으며,강반에생동한겨울정취를더해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08 - 2025 료녕 단동 ‘우디노배’ 픽클볼 순회경기, 시 문화체육중심에서 개막
11월22일오전,2025료녕단동‘우디노배’픽클볼순회경기(CPC-100)가시문화체육중심테니스관에서개막되였다.이번대회는우리시가2025년도에유치한CPC계렬경기가운데다섯번째경기이다.이번경기에는200여명의선수가참가했으며공개조와장년조로나뉘여남자단식,녀자단식,남자복식,녀자복식,혼합복식등종목으로편성되였다.주최측은참가체험을높이고지역소비를견인하기위하여시상무부문과련합으로모든참가선수에게1인당200원의전용소비권을지급했다.소비권은단동특색음식점과지방특산품매장에서사용하도록하여선수들이경기외시간에단동의매력을체감하도록했다.현재우리시는‘픽클볼+관광’융합제품을적극조성하고있다.대회를계기로홍색력사,변경풍정,자연양생등을망라한여러주제관광선로를내놓아체육관광의새로운모식을형성했다.CPC계렬경기가련속적으로전개됨에따라단동의픽클볼운동은꾸준히발전하고있으며시민들의문화체육생활을풍부히하고도시소비와발전에새활력을불어넣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08 - 단동(동항) 제1회 딸기산업대회, 동항시에서 개막
11월23일,단동(동항)제1회딸기산업대회가단동시동항시에서개막되였다.현재단동은전국최대의딸기생산·수출기지이며,전산업사슬생산가치가150억원을넘는다.‘동항딸기’브랜드가치는418억원에이른다.개막식에서는중국원예학회딸기분회리사장을비롯한전문가들이축사하여단동딸기의품종·과학기술·시장방면의발전을위한건의를제시하였다.아울러‘단동딸기백서’가발표되여단동딸기산업이표준화·브랜드화발전에로새걸음을내디뎠다.인기배우구리나자가‘딸기공익조농사절’자격으로행사에참석하여현장에서‘단동딸기’를홍보추천하였다.그는료녕딸기과학기술연구원전문가들과교류하면서‘단동99딸기’의품종유래,품질특징과선택요령을소개하였다.계약식에서는료녕성농업과학원,심양농업대학,강소성과료녕성의관계지방정부,순풍속운,백과원집단,금융기관및단동기업등각측대표들이협력협약을체결하였다.이번체결로단동딸기산업의후속발전을위한자원과보장이한층강화되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05 - ‘료녕-신강 한가족’ 문예공연, 단동시 문화궁에서
11월20일오후,‘료녕-신강한가족’문예자원봉사공연이단동시문화궁에서성황리에개최됐다.두지역의문예일군들이한무대에올라관객들에게다채로운프로그램을선보였다.이번행사는신강생산건설병단제9사백양시문련,단동시문련,단동시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이공동주최하고,제9사백양시우극단(문화관),단동시문예창작봉사중심(단동시미술관)이주관하였다.무대예술을통해료녕―신강문화교류의플랫폼을구축하였다.공연은제9사문예창작자들의대표작들로구성되였다.무용‘신강에오십시오’,‘십이지’,남성독창‘소백양’,노래‘축배의노래’,‘고향’과함께소품,정경가무등프로그램도무대에올랐다.작품들은변경의풍모와민족단합의정서를다방면으로보여주었다.만담‘이채만발’과단동심곡음악쌀롱의합창무대는관객들의뜨거운박수갈채를받았다.공연장은시종뜨거운분위기로차넘쳤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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