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문화관광광전국 무한추진활동 원만히 결속
9월11일부터14일까지단동시문화관광광전국은무한에서가을철문화관광추천활동을전개했다.이번활동은‘공항+전시관+대학”3위련동방식을통해단동의가을철다채로운매력을선보였다.동시에인재유치홍보도병행하여대학생들의관심을끌었다.9월11일심양도선공항에서진행된첫활동에서는고공교류와선물증정방식을통하여단풍,은행나무,압록강의홍색력사기억등가을관광IP를집중홍보했으며‘압록강반,단동참좋다’를이미지가널리퍼지게했다.9월12일전시관구역에서는특색전품과체험활동을통해단동의홍색력사,가을생태자원과교통우세를부각시켰다.9월13일에는화중과학기술대학에서꽃차전시와조선족민요플래시몹공연이펼쳐져학생들의눈길을끌었다.활동은단동문화관광특색을보여주는동시에인재정책정보를전달하며학생들이단동에서정착하고취업할수있도록격려했다.활동현장에서는기이매,밤,블루베리,저잠견실,홍색문화창작품등특색상품이전시되였고,홍색·생태·미식·민속문화를종합적으로홍보했다.온라인과오프라인을련결한방식으로진행된이번추천활동은무한시민들과대학생,관광객들이단동의가을관광을더직관적으로알수있게했다.많은참가자들이올해가을에는단동을꼭려행계획에넣겠다고밝혔으며,앞으로단동은가을철관광상품과로선을최적화하여무한시민들을환영하는동시에각종인재들의정착을유치할예정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30 - 중화민족공유정신가원건설 주제문화활동·료녕편——단동행 원만히 진행
9월10일부터12일까지‘중화민족공유정신가원건설주제문화활동·료녕편——단동행’이단동에서진행되였다.이번활동은‘애국·단결·자강·분발’네개부분을둘러싸고전개되였다.9월10일,참가자들은‘변강특산전국판매’체험점을방문하여변강지역제품들이전국시장에융합되도록추진했다.또한안동옛거리에서장랑건설과사자춤공연을관람하며민족화합의분위기를느꼈다.9월11일,진흥구홍방가소학교에서는‘민족단결개학첫수업’이진행되였다.압록강단교에서는‘압록강변·한마음으로꿈을꾸자’활동이개최되주제당일,애국가플래시몹,홍색공익공연이펼쳐졌다.항미원조기념관에서는홍색문화교육이,료동학원에서는‘전화속의노래소리’사상정치과목이진행되여민족단결을홍색교육에융합했다.행사는‘단동픽클볼도시’이미지를접목하여수공업문화창작품을전시하고,체험구역에서픽클볼운동체험을마련했다.수천명의군중들이비빔밥활동에참가하여김치를함께담그고국풍복장쇼에서는민족요소가담긴복장을선보이며수공업의융합혁신발전을추진했다.9월12일,봉성시대리수촌에서‘민족단결진보선전월’이가동되였다.군중들은노래와춤으로흥겨운분위기를더하고지방특산품과민족문화,민속경기항목들을전시했다.200여명의간부와직공들은‘간’자광장에서애국주의교육을진행하고,촌사관을참관하며여러민족군중들의분투모습과새로운성과들을체험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6 - “압록강반 단동 참 좋다” — 우리 시 제1회 생방송경연 시작
9월15일,우리시제1회생방송경연이료동학원에서정식으로시작됐다.이번경연은45일간진행되며중국제1회생방송경연강사진을특별히초청하여‘경연으로훈련을대신하는’방식을도입하였다.이를통해기초가전혀없는참가자들도촬영·편집,성우·음악배경,생방송기술을습득하도록돕는다.예선의공익훈련에는코치실습,제품제작비결,상호작용강좌,Deepseek시연등이포함되여참가자들의생방송판매및콘텐츠창작능력을높여고향특산물의‘대변인’,경제발전의‘새로운동력’으로키우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오늘날생방송전자상거래는소비사슬과산업생태를새롭게바꾸며생산,류통,소비방식을혁신하고경제발전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단동은지리적우세가뚜렷하고농특산물,수산물,공업소비품,변경풍광,홍색문화와민속문화가풍부하다.이번경연은기술교류와창의적충돌을촉진할뿐아니라단동의도시형상과특색제품을널리선전·보급하는계기가되고있다.앞으로우리시는더욱좋은기업환경을마련하고현지생방송전자상거래인재를육성하여산지에서식탁까지,공장에서사용자까지잇는디지털통로를열어더많은‘단동의좋은상품’이전국과세계로나아가게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6 - 단동 문화관광, 산동에서 가을 려행 매력 소개
9월5일부터8일까지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제남과연대를찾아2025년료녕문화관광가을철관광소개행사(산동역)에참가했다.행사는특색시장,민족풍플래시몹등을통하여단동의가을철관광을선보였다.소개행사는제남대명호반,산동대학교교정,‘중화부흥호’유람선에서진행되였으며‘변경풍정’,‘영웅도시’,‘생태휴양’세가지주제를둘러싸고펼쳐졌다.대명호반시장에마련된단동전시대는많은관광객들을끌어모았다.‘1950’계렬문화상품,단교와호산장성랭장고자석,해산물장식품들이인기선물품으로됐다.작잠실제품은지역산업특색을보여주었고문화관광지도와홍보브로셔는순식간에동이나시민들이앞다투어단동가을관광로선들을문의했다.산동대학교에서는조선어노래플래시몹이학생들의발길을끌었으며우렁찬박수갈채가이어졌다.‘중화부흥호’유람선에서도플래시몹공연이진행되였는데관광객들이단동의조선족민속체험에대해묻고음식도맛보고민속을느껴보고싶다고말했다.민속음악은단동의다원적인문화이미지를더욱선명하게부각시켰다.이번소개행사는직접대면한전시와교류를통하여산동시민들과대학생들,관광객들이단동의가을관광을보다직관적으로리해할수있게했다.많은이들이금년가을에는꼭단동을관광계획에넣겠다고밝혔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3 - 료동학원 2025학년도 신입생 맞이
9월6일,료동학원은4,500여명의신입생들을맞이했다.교정은청춘과활력으로들끓었으며신입생들은꿈을안고대학생활의첫걸음을내디뎠다.학교는철도단동역에접대점을설치하고자원봉사자들이팻말을들고마중나와짐을옮겨주고교통안내를했다.현장에는우산등을준비해신입생들과학부모들로하여금따뜻함을느끼게했다.등록현장은질서정연했다.신입생들은미리온라인에서일부절차를완료했기에학교에서는정보확인만하면됐다.학교는경제적으로곤난하거나신체가불편한신입생들에게애심꾸러미400부를나누어주고학자금대출및지원정책상담을제공하여순조로운입학을보장했다.각학부는신입생들을위하여교표,지도,도서,맞춤형문구류등이포함된꾸러미를준비하고손글씨축복글도덧붙였다.과학기술전시구,행운의벽,사제상담팀은신입생들이전공과앞날의방향을알도록도왔다.학교식당은봉사대를설치하고식사쿠폰을나누어주며식사를제공했다.교통경찰과파출소는련합하여질서를유지했다.통신시설도업그레이드하여교내네트워크전면보급과속도향상을실현했다.가랑비도청춘의발걸음을막지못했다.료동학원신입생들은이곳에서꿈을펼치며자기의청춘풍경을그려가게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23 - 단동다기능야외운동중심 개방
9월7일오전,단동시다기능야외운동중심이합작구옥대하공원에서정식개방됐다.동시에시민들을위한‘픽클볼’건강증진및홍보행사를개최했다.해당중심은운동,레저,관광,문화가결합된복합공간으로,도시야외스포츠의새로운랜드마크로자리잡았다.개방식에서는밴드공연과픽컬시범경기가현장의열기를높였다.시민들은서명벽에축하메시지를남겼고,개회타격시범과풍선날리기행사로분위기가최고조에달했다.개방식후에는일반시민을위한픽클볼보급행사가시작됐다.중심내에는‘입문자교육구역’과‘경기체험구역’이마련돼전문코치들이기본동작을지도했으며,많은시민들이참여했다.현장에는픽컬장비전시및판매부스도설치됐다.부지면적이약4,300㎡에달하는이운동중심은국제규격의전문경기장1개,련습장8개,종합경기장1개를갖췄으며,전문운동장바닥재,조명및관련시설을모두구비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단동 가을의 맛: 산해진미 한상에
단동의가을은풍요로운계절이다.관전의달콤한연홍도가시장에출시되고,동항의신선한해산물이바다에서항구로운반된다.산과과바다의진미가함께천가만호의식탁으로향했다.9월,관전장전진의천무연홍도복숭아가풍년을맞았다.과농들은이른새벽에복숭아를따서선별하여상자에담은뒤우편과택배로전국으로배송한다.한과수농은“지금은전국에서단동복숭아를살수있는데손님들이자기네지역에서사는것보다더신선하다고칭찬한다.”고말했다.희망을담은복숭아차들이산골을나서고있다.9월2일,동항대동구부두에는어선들이‘첫그물’해물을가득싣고돌아왔다.고등어,꽃게,소라가갑판에가득쌓이고상인들은분류와거래에분주했으며시민들은앞다투어구입했다.어민들은풍성한수확에기쁨을감추지못했다.더많은어선들이귀항함에따라공급은계속늘어나게된다.산골에서바다에이르기까지단동의산해진미가식탁에올라가을의두가지맛을안겨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단동 첫 세금환급 매장 등장
단동시첫세금환급매장현판식이회교국제쇼핑몰에서진행되였다.이는단동시가공식적으로세금환급편의화도시대렬에진입했음을의미하며도시의대외개방수준제고와해외관광객소비환경최적화에리정표적의의를가지게된다.해당쇼핑몰은국제명품,화장품,보석,고급의류,야외용품,차,특색음식및국제호텔등다양한업종을포괄하고있다.앞으로해외관광객이이쇼핑몰에서한번에200원이상구매하고중국세금환급관련규정에부합할경우령수증과출국서류를통해환급금을신청할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6 - 야색 단동
단동은낮뿐아니라밤에도매혹적이다.해가지고네온등이켜지면압록강변,안동옛거리,월량도야시장과신구회전관람차에서독특한야경이펼쳐진다.높은곳에서굽어보면도시의불빛은찬란히빛나며별무리를방불케한다.원보산의황해명주탑은한알의진주처럼밤하늘을환히밝힌다.거리의불빛은도시에번화로움과따스함을안겨준다.압록강변의밤은부드럽고로맨틱하다.다리의등불과물결우에비친불빛이어울려장관을이룬다.력사와현대가어우러진단교,그리고강우에서의유람은많은관광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배를띄우고량안의풍광을바라보며강바람을맞는기분은상쾌하다.안동옛거리는불빛아래에서옛날의번화로움을다시보여준다.전통과자,당화,무형문화재수공예품들이독특한멋을더해준다.옛정취와생활의향기가이곳에어울려있다.월량도야시장은마식의천국이다.해산물,꼬치구이,먼쯔으,창분,아이스크림,취두부,굴,등향기로운먹거리가즐비하다.관광객들은단동맥주와맛있는음식을먹으면서스치는강바람과노래소리에취해여름밤의정취를만끽한다.신구의회전관람차는오색등을반짝이며도시야경과어울려관광객들의로맨틱한기념촬영지로부상하고있다.단동의밤은소란스럽지않다.력사와생활의향기,강바람이어우러져부드러운자태로관광객들을매료시킨다.2025년여름,단동에서아름다운추억을남겨보자.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1 - 항미원조 로병들 단동 재방문
전우와함께전쟁의포화속그시절추억8월26일,서주에서온량천은과할빈에서온우경선두항미원조로병들이친척들과지원자들의동행하에단동을다시찾아당시의전투세월을추억했다.이른아침압록강단교에서우경선일행은량천은을맞이했다.두로병은서로의손을뜨겁게잡고전우들을깊이추모했다.91세의량천은은금성전역에참가했는데이번에지원자들과기업가들의도움으로소원을풀고단동에와전우와재회하게되였다.우경선은당시단동에서조선으로들어가전장에서부상을입고이곳에서료양한적이있었다.이번방문은지원자인장영학의후원으로이루어졌다.장영학은“오늘의행복한생활은로병들이청춘과피로바꿔온것이며그들을위하여최선을다하는것은나의심원입니다.”라고말했다.압록강단교와항미원조기념관에서두로인은군상들을오래도록바라보고유물을참관하면서격동된마음으로《중국인민지원군전가》를불렀으며조국의번영과강대함을감탄했다.단동에체류하는기간두로병은시위사회사업부와항미원조기념관의접대와도움을받았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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