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단동
서타촌 꽃바다 만발, 향촌산업 활력 높아져
  • 发布日期:2026-6-26 12:06:5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6월에 들어 동항시 북정자진 서타촌 들판주제공원이 문을 열고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


공원안의 백무 꽃바다는 성한 꽃철에 들어섰다. 유채꽃과 작약꽃, 홍금단이 앞을 다투어 피여나 금빛과 분홍빛이 한데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풍경을 펼쳐보이고 있다.


멀리 바라보면 꽃바다와 마을, 벼논, 온실하우스가 서로 어우러져 산뜻하고도 매혹적인 전원풍광을 보여주고 있다.


꽃밭사이 산보길에는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꽃구경을 하고 사진을 찍고 있으며 아이들은 꽃바다속에서 뛰놀아 곳곳에 여름의 생기가 차넘치고 있다.


유람체험을 높이기 위해 개원에 앞서 서타촌은 공원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울타리를 보수했으며 잡초와 잡물을 깨끗이 치우고 나무잔도를 새로 놓아 관광객들이 가까이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지금 작약꽃과 유채꽃은 성한 꽃철에 들어섰으며 6월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