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 청춘활력장터가 안동골목에서 개장되였다.

이번 활동에는 특색농산물과 무형문화유산 수공예품, 청년창업, 문화창의제품, 공익봉사 등 5개 전시구역이 설치되여 단동청년들의 창업성과와 본토 문화특색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장터에서는 특색 농산물과 경태람, 핵조각, 건강차음료, 손그림작품 등이 적지 않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또 금융자문과 건강자문 등 편민봉사도 제공하여 분위기가 매우 흥성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동청년들의 창업활력을 보여주었을뿐 아니라 현지의 무형문화유산과 우질농산물이 더욱 잘 홍보되도록 하는데도 도움을 주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