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 료녕성 제13회 예술절 군중문화 무용전문 우수작품 전시공연이 대련에서 진행되였다.

단동시군중예술관 건화무용단이 창작하고 공연한 창작무용 ‘변성고악’이 공연에 입선되여 호평을 받았다.

‘변성고악’은 단동의 지역문화를 바탕으로 전통고악과 현대무용 표현형식을 융합하여 변경도시 인민들의 적극적이고 향상하는 정신풍모와 짙은 지방문화 특색을 잘 보여주었다.

이 작품은 전 성의 58개 창작절목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서 단동 군중문예창작 성과에 대한 하나의 훌륭한 과시였다.
공연이 끝난 뒤 건화무용단은 또 무용으로 ‘동북축구리그’를 응원하여 단동문화의 매력을 한층 더 잘 보여주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