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의 단동
공익공연으로 야영의 밤 밝히다 -단동, 문화관광융합으로 소비 촉진
  • 发布日期:2026-6-22 10:38:0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6월 4일 저녁, 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 주최한 공익혜민공연이 신구 국문만 ‘유교’ 도시 야영기지에서 진행되였다. 수준 높은 문예공연이 야영지에 들어가 문화활동을 소비장소에 옮겨 놓음으로써 인기를 한층 더 모으고 야간소비를 활성화하였다.


이날 저녁 야영기지에는 불빛이 찬란히 비쳐 무용과 독창, 시랑송, 조선족무용, 경가 등 절목들이 련이어 펼쳐져 적지 않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공연기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절목을 보면서 구이류와 찬음료 등 음식을 맛보았으며 주변 판매대들의 장사도 매우 흥성하였다. 이로써 음식업과 야외휴식 등 소비의 성장을 이끌어냈다.

이번 활동은 또 단동이 ‘공익혜민공연의 풍경구 진입, 상업중심구역 진입, 거리 진입’을 추진하는 구체적인 조치이기도 하다. 앞으로 단동은 안동옛거리와 단동의 눈 등 도시공간에 의거하여 문예공연과 야간경제, 야영경제, 상업중심구역경제의 깊은 융합을 계속 추동함으로써 문화인기가 더 잘 소비활력으로 전환되도록 할것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