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고산 행매가 봄철관광경제 달궈
  • 发布日期:2026-5-25 10:24:2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5월 중순 동항시 고산진의 행매꽃이 성한 꽃철에 들어 많은 유람객들이 꽃구경과 사진촬영을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현지에서는 행매자원에 의거하여 꽃구경과 따기체험, 가공, 음식업, 숙박업 등 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며 ‘한가지 꽃으로 여러 산업을 이끄는’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고산 행매는 이미 백년의 재배력사를 가지고 있다. 지난 시기 촌민들은 주로 집앞뒤에 몇그루씩 심어왔다. 오늘날 행매는 꽃구경을 할수 있을뿐 아니라 열매도 맺어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지의 일부 농가들은 생과와 통졸임 제품 등을 팔아 수입을 늘이고 있다.



1987년 현지에서는 행매기지를 건설했다. 여러해의 발전을 거쳐 행매산업은 단순한 꽃구경과 열매 따기에서 묘목과 생과, 통졸임, 과일주, 과일즙 등 여러 분야에로 점차 확대되였으며 산업사슬도 끊임없이 완비되고 있다.


행매브랜드를 더욱 키우기 위해 고산진에서는 련속 8년째 행매꽃 문화관광활동을 개최하고 있으며 행매원과 옛거리, 옛건축군 등 관광지들을 서로 련결시켜 유람객들이 짧은 체류형 관광으로부터 심층 관광에로 바뀌도록 이끌고 있다. 오늘날 행매꽃은 봄철 꽃구경 열기를 불러일으킬뿐 아니라 여름철 따기체험과 관광소비도 함께 이끌고 있다. 2025년 고산진은 꽃구경 유람객 26만명 이상을 맞이했으며 음식업과 숙박업, 오락업 등의 수입을 5,000만원이상 창출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