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압록강가에 울려 퍼진 붉은 선률
  • 发布日期:2026-5-22 10:55:15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5월 4일, 압록강단교 애국주의교육기지에서는 ‘붉은 단교, 노래하는 5.1절’이라는 주제의 문예 공연이 펼쳐져 련휴기간에 짙은 문화적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저녁 6시, 공연은 압록강단교에서 막을 올렸다. 한곡 한곡의 고전적인 붉은 노래들이 힘차고 진정성 있게 이어졌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감상했다.


사람들은 오성홍기를 흔들며 노래에 맞춰 명절의 분위기와 애국의 정을 함께 느꼈다.


압록강단교는 단동의 중요한 홍색 상징물 중 하나로, 항미원조 력사를 간직한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는 홍색 문화와 명절 공연을 하나로 결합시켜 관광객들이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력사를 되새기고 선렬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명절 문화관광 활동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