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기자가 시상무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제139회 봄철 광주교역회 1기 전시회가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의 14개 기업이 공업제조와 농기계설비, 자동차부속품 등 전시구역에 참가하여 루계 706만달러의 의향 주문액을 달성했다.
초월레이자는 레이자설비를 중점적으로 전시했는데 로씨야와 한국, 인도, 중동 및 중앙아시아 등 지역의 객상들을 맞이했으며 의향주문의 실제주문 전환 전망도 비교적 좋다.
동녕동력은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객상들과의 접촉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안정된 품질로 인정을 받아 의향주문이 전부 실제주문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원유뽐프유노즐회사는 공궤제품과 디젤발동기부속품을 내놓았는데 중장기 주문량이 지난 회기에 비해 10%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년간 시상무국은 대외무역기업 봉사기제를 끊임없이 완비하고 중점기업에 대한 방조를 강화하는 한편 특색 수출산업을 육성하고 기업들이 주문을 안정시키고 시장을 넓히도록 적극 지지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