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산해단동·양주를 만나다’ 단동특색소비품 생산판매 련계활동이 양주 SM도시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단동시상무국과 양주시상무국이 공동 주최했으며 제품 전시판매와 문화체험, 생산판매 련계를 통하여 단동의 소비품과 문화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현장에는 단동의 48개 기업이 참가하여 식품, 의류, 공예품, 문화관광체험 등 전시구역을 꾸렸다.


동항해산물과 단동딸기, 월광쌀, 블루베리, 비단복장 등 특색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어 적지 않은 시민들과 객상들의 발길을 모았다. 17일 하루 판매액은 10만원을 돌파했다.



행사기간 단동 기업들은 또 양주의 객상들과 대면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품구매와 복장가공, 시장확대 등 여러 분야에서 여러 협력 의향을 형성했다. 이번 행사는 단동의 특색제품이 장강삼각주 시장에 진입하도록 한층 추동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