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2026 대련 봄철 문화관광’ 출범식과 해창 디스커버리 킹덤 개장식이 진행되였다.
올봄 대련은 ‘히든카드’를 꺼내들었다. 대련시 문화관광부문에서는 전 지역의 자원을 총동원하여 ‘축구+꽃구경+크루즈+콘서트’라는 4대 핵심 IP를 기반으로 봄철 우수 문화관광 코스 10선을 발표하였다. 이와 함께 자연경관과 인문·류행, 특색체험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 봄철 인생사진 명소 20곳도 선보여 다채로운 체험형 봄철 문화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현장에서는 ‘동북 슈퍼리그’ 대련팀과 관련된 7개 도시의 문화관광부문 책임자들이 무대에 올라 도시 홍보와 상호 교류를 진행하고 함께 리그를 응원하며 현장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진심어린 초청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출범식과 함께 개장된 해창 디스커버리 킹덤 안은 인파로 가득찼다. 프랑스 극단 ‘쉴레스트’가 자체 제작진과 함께한 고공 뮤지컬 ‘예언’이 깜짝 공연을 펼쳤고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대형 인형퍼레이드 ‘환상 교향곡’이 처음으로 공개되였다. 또한 높이 108메터의 관람차 등 새로운 놀이시설들도 곧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극강의 랑만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