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단동
단동습지에 ‘새물결’ 장관
  • 发布日期:2026-3-25 11:02:5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초 이래 철새들의 북상이 절정기에 들어서면서 단동 동항과 봉성의 습지에 많은 철새들이 날아왔다.



대양하 량안과 합륭저수지 및 주변 수역에서는 30여만마리의 기러기류와 오리류 철새들이 떼를 지어 활동하면서 장관을 이루는 ‘새물결’ 이 연출되고 있다.



현재 이곳에 잠시 머무는 철새들로는 주로 큰기러기와 가창오리, 흰이마기러기, 청둥오리 등이다.



이들 철새는 물 우에서 먹이를 찾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때로는 집단으로 하늘 높이 날아올라 끊임없이 대형을 바꾸며 사진 애호가들과 조류 관찰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년간 단동은 습지보호와 생태관리를 계속 강화해 왔다. 수질이 끊임없이 좋아지고 생태환경도 갈수록 개선됐다. 이로써 철새들에게 충분한 먹이와 안전한 서식지를 마련해주었으며 동항과 봉성의 습지는 이미 철새들이 북상도중에 머무는 중요한 기착지로 됐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