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단동
백로촌, 북으로 돌아온 왜가리 맞이
  • 发布日期:2026-3-23 10:28:34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초 관전현 양목천진 백로촌에 올해 처음으로 북쪽으로 이동하는 왜가리들이 도착했다.



2월말부터 이미 몇마리의 왜가리가 마을에 날아왔다. 3월 상순에 들어서서는 30여마리가 이곳에서 서식하고 둥지를 틀기 시작했다. 이로써 철새 이동계절의 막이 올랐다.



백로촌은 이 고장에 이름난 해오라기과 새들의 서식지로서 해마다 봄이면 대백로와 왜가리들이 날아와 번식하군 한다. 이로 하여 많은 유람객들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왜가리들이 보통 먼저 날아오고 대백로는 대체로 3월말부터 4월초사이에 륙속 돌아온다.


최근년간 현지에서는 생태보호를 끊임없이 강화하여 서식환경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으며 왜가리류 새들의 수량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향촌 관광발전도 추동하였다.



앞으로도 더 많은 왜가리류 새들이 백로촌으로 날아들것으로 예상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