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 료녕
생태환경 개선 뚜렷… 대기질 관측 이래 ‘최고’
  • 发布日期:2026-3-23 9:54:07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지난해 중국의 대기질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윤추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은 12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 세번째 ‘부장 통로’ 집중인터뷰에서 2025년 대기질이 ‘량호’ 이상인 날의 비률이 89.3%(황사 영향 제외)에 달하였으며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는 28㎍/㎥였다고 밝혔다. 지난 5년 동안 중국의 PM2.5 농도는 20% 감소하였고 중도오염 일수도 25% 줄어들었다.

수질 역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중국 지표수 수질 가운데 ‘량호’ 등급의 비률은 91.4%로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의 목표치를 크게 웃돌았다.

황윤추 부장은 최근 수년간 록색발전 정책이 힘을 받으면서 중국의 생태환경이 크게 개선되였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장강류역의 우량 수질 비률이 30%포인트 높아졌다. 장강 상괭이 개체수는 1,426마리로 증가하였다. 또한 청장고원의 장령양 수도 30만마리 이상으로 늘어났다.

황윤추 부장은 앞으로 중국이 수질오염 관리강화 등 록색성장을 위해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수질오염 감시망을 확대하고 중소하천과 호수의 오염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