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를 모아 소비환경 최적화
- 发布日期:2026-6-15 11:56:5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련일 단동 압록강변 빈강중로의 장미꽃이 성한 꽃철에 들어섰다.
7호부터 12호 갑문사이에 자리잡은 천메터 꽃담장에는 분홍색과 흰색, 홍색 꽃송이들이 가지마다 가득 피여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장미꽃담장은 2021년에 조성된 이래 경관효과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미풍이 스치면 꽃가지가 가볍게 흔들리고 꽃향기가 압록강변에 퍼진다.


아침과 저녁이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산보와 조깅, 자전거타기를 하면서 초여름 압록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있다.
꽃담장의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압록강풍경명승구관리국 일군들은 물주기와 비료주기, 가지치기, 병충해방제 등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해 꽃피는 기간을 될수록 늘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오늘 이 장미꽃담장은 꽃구경과 휴식, 건신이 하나로 어우러진 도시의 새 경관으로 되였으며 단동의 초여름에 더욱 짙은 랑만적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