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6-12 11:25:07
- 发布人:료녕일보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 신청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대출 리자 보조금은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최근 대련에서 열린 '전정특신 기업 단계별 육성 강좌'현장에서 기업 책임자들이 던진 실무적 문제에 전문가들이 속시원한 해답을 내놓았다. 해당 행사는 료녕성의 '일기익기(一起益企)' 중소기업 써비스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료녕성공업정보화청은 올해 들어 16개 부처와 함께 '일기익기' 중소기업 써비스 행동에 나섰다. 행동은 중소기업이 정책 집행, 자금 조달, 디지털·스마트화 전환, 경영 관리 향상, 시장 개척 등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책 설명, 환경 평가, 써비스업체 육성, 성공 사례 보급, 정부—은행—기업 매칭, 기업가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원가 절감과 효률 증대, 질적 도약을 돕는 것이 골자다.
특히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책'을 제대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비(谢菲) 료녕성공업정보화청 기업써비스처 처장은 "많은 중소기업이 정책을 잘 모르는 탓에 조건을 갖추고도 신청하지 않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성정부는 '전정특신' 기업 육성, '디지털 료녕·스마트 제조 강성' 전문 자금, 제조업의 스마트화·디지털 전환 등과 관련한 정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또한 성 중소기업 써비스사이트와 각종 써비스 기관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정책의 정밀 전달 및 스마트 매칭도 추진중이다.
기업의 디지털·스마트화 전환 방면에서 료녕성은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시범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전 성 디지털 전환 써비스업체 련맹을 통해 우수 업체를 육성하여 '작고 빠르며 가볍고 정밀한' 디지털 제품과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제조' 전형 응용 사례를 선정해 타 기업의 참고 자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자금 조달 문제 해결도 주요 과제다. 성정부는 '금융 써비스팀 순회 활동'을 계속 전개하고 중소기업 특색 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업과 금융을 매칭하며 소형·마이크로 기업 자금 조달 협업 메커니즘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전정특신 전용판 구축(专板建设)을 강화해 기업에 상장 지도, 경영 정비, 지분 투자 등 원스톱 써비스를 제공한다.
경영 수준 향상 면에서 료녕성은 중앙 재정 자금을 활용, 특히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을 대상으로 인재 교육, 품질 진단, 경영 진단 등 써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인 육성 행동도 가동해 혁신 력량을 키우고 경영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성 중소기업 써비스사이트를 기반으로 규정에 부합하는 써비스 전문 기관을 모집하고 사례 데이타베이스를 확장해 써비스 자원을 풍부하게 할 방침이다.
료녕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