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정서 6월 12일발] 평균 해발 2,600메터에 달하는 감숙성 정서시 민현의 랑도초원은 여름을 맞아 푸른 들판과 굽이치는 시내물, 그사이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와 양무리가 서로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아름다운 목가적 풍경을 펼쳐보이고 있다.
10일 랑도초원의 풍경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