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치치하얼 6월 5일발] 최근 중국 ‘두루미의 고향’으로 불리는 흑룡강성 자룽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두루미가 번식기를 맞으면서 두루미가족이 늘어나고 있다. 이미 11마리의 새끼 두루미가 부화하여 살아남은 것으로 집계되였다.
3일 2,100평방킬로메터 규모의 세계 최대 야생 두루미 번식 및 서식지인 자룽 국가급 자연보호구에서 포착한 두루미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