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정주 6월 2일발] 밀수확기를 맞아 하남성 각지의 농민들이 밤낮없이 밀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하남성 주루촌에서 콤바인으로 수확한 밀을 화물차에 옮겨싣는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