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할빈 5월 22일발] 최근 중국 최북단 흑룡강성을 찾은 철새들이 본격적인 번식기에 들어섰다. 서식지에서 새끼를 돌보는 철새들로 초여름 흑룡강에는 생기가 넘쳐나고 있다.
20일 안방하 국가습지공원에서 새끼를 돌보는 백로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