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장액 5월 20일발] 초여름을 맞은 감숙성 산단마장에 푸른 초원이 펼쳐졌다. 기련산 북쪽기슭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말떼와 호수, 초원, 설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18일 산단마장 초원에서 풀을 뜯는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