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할빈 5월 11일발]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흑룡강성의 산과 들에 야생화가 만개하여 밤하늘에 떠오른 별들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펼쳐놓았다.
9일 흑룡강성 북대황그룹 인룡하농장에서 산진달래꽃너머로 별들의 향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