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빙설관광 열기 고조, 천교구 스키장 려객 증가
- 发布日期:2026-3-9 10:22:34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설날기간 빙설관광이 적지 않은 관광객들의 명절 선택으로 되였다. 정월 초이튿날 관전만족자치현 천교구 스키장에는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몰려들었다. 전국 여러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설 분위기를 느끼며 스키를 체험했다.
현장에서 광주에서 온 류리연 일가 친구 등 11명은 단동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류리연은 2년전에도 단동 오룡배에서 설을 쇠면서 온천과 스키를 체험한적이 있다.
올해는 아이가 스키를 체계적으로 배우도록 하기 위해 설도가 더 전문적인 천교구 스키장을 선택하고 딸을 스키 강습반에 등록시켰다. 동행한 3가정은 광주에서 자가운전으로 북상하여 천교구에서 모여 설을 보냈다.
천교구 스키장 관계자는 본계-환인-관전 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출행이 한층 편리해졌으며 설맞이 첫 3일간 스키장이 접대한 관광객은 6,000여명으로 왕년에 비해 20% 늘어났다고 소개했다.
광주에 정착해 사는 만금 일가도 휴가기간 천교구에 와서 스키를 체험했다. 그는 고속도로가 개통되여 시내에서 왕복하기가 더 편리해졌고 설비가 갖추어져 체험감이 더 좋다고 말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