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시민들이 심양시 황고구에 위치한 리원극장을 찾아 대형 공연 ‘심양의 기억’을 관람하였다. 관객들은 몰입식 공연을 통해 도시의 력사를 음미하고 문화의 매력을 느꼈다.
해당 공연은 심양의 력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가무와 희곡 등 여러가지 예술형식을 융합하여 신락문명으로부터 성경시기, 근대의 발자취를 거쳐 현대의 발전에 이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력정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