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도심 곳곳의 광장과 길거리는 붉은 등롱이 물결치듯 장식됐다. 상점마다 내건 춘련과 설 장식을 구경하는 인파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며 명절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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