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복경 2월 15일] 13일 한 민간예술인이 강소성 구용시에 위치한 보화산 국가삼림공원에서 타철화공연을 선보이고있다.
설명절을 맞아 중국 각지에서 타철화공연이 펼쳐지며 명절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