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이나 된 골동품 시계 대련서 집중전시
- 发布日期:2026-2-4 11:02:56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최근 '대련박물관 소장 골동품 시계전'이 대련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인류의 시간에 대한 인식과 측정은 기나긴 탐구과정을 거쳤다.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시간의 존재를 깨달은 인류는 이로부터 시간측정도구 발명의 길에 들어섰다. 규표, 해시계, 물시계 등 원시적인 시간측정도구들이 련이어 등장한것은 인류가 시간의 본질을 탐구해온 굴곡진 발자취를 보여주고있다.

13세기 말엽 유럽에서 최초의 기계식 시계가 태여났다. 이후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스위쯔, 미국 등 나라들의 기계식 시계제조업이 빠르게 발전하였다. 공공장소의 대형 자명종으로부터 가정의 장식을 더해주는 정교한 기계식 책상시계, 그리고 세련되고 휴대하기 좋은 회중시계에 이르기까지 시계는 분초의 질서를 새겨줄뿐 아니라 인류의 생활률동을 조용히 다시 형성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미국, 스위쯔 등 여러 나라의 골동품 시계 110점(조)을 전시하면서 세계 각지 시계의 발전과정을 생동하게 조명한다. 관람자들이 동서양 문명을 넘나들며 과학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시간려행을 시작하고 인류가 시간을 인식해온 이야기를 느껴보도록 하자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