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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단동 문화혜민 및 문화관광융합 사업 회고
  • 发布日期:2026-1-19 10:56:45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2025년 단동시는 군중들의 정신문화수요에 맞게 문화·체육·관광 융합과 공공문화봉사를 힘있게 추진했다.


한해 동안 설맞이, 봄철, 여름철 ‘문예야회’를 조직했으며 대록도 민속, 동탕온천, 삼도하 조선족민속 등 활동을 통해 농촌관광의 활력을 이끌어냈다.


‘합창+관광’ 활동을 근 20차례 개최했고 200여개팀이 온·오프라인으로 근 10만명이 참가했다.



제40회 조선족민속유원회가 예정대로 진행되였으며 문예공연이 풍경구와 유람선에서도 펼쳐졌다.


독서역참을 건설하고 ‘독서려권’을 내놓았으며 독서 보급활동을 24차례 조직했다.



지능형 도서관과 공공문화 클라우드 봉사를 추진하면서 지방문헌을 수집하고 일부 고서를 디지털화하는 사업도 진척시켰다.



‘삼하향’과 ‘희곡 농촌 진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설맞이기간 혜민활동을 30여차례 개최했으며 양가무 전시공연이 ‘인민일보’, ‘신화망’ 등에 보도됐다.



사례 ‘압록강변 국색생향’이 ‘국문문화건설 혁신항목’에 선정되였고 ‘춘우공정’은 광동과 료녕 문화교류를 촉진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