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1-19 10:53:2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새해 휴가 기간, 단동시상무국은 ‘구구 소비시즌’ 활동을 둘러싸고 각 현(구)과 상업기업들과 련합하여 일련의 소비촉진 활동을 전개하여 시장공급을 충분히 보장하고 소비열기가 지속적으로 오르게 하였다.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1월 1일과 2일 단동의 소매액은 각각 1,060.61만원과 937.44만원에 달해 전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5.99%, 11.36% 늘어났다. 이 가운데 석유 및 석유제품류 소비 증가폭이 비교적 커 36% 늘어났다.
‘구구 소비시즌’ 계렬 활동 가운데 단동시는 딸기 탕후루 축제 팝업점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이 행사는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였다.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여 단동의 특색 제품과 관광 자원을 적극 선전하였다.
각 현(구)에서도 소비 활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진흥구의 문화관광 상업 랜드마크는 인기가 높아졌으며 안동옛거리는 하루평균 방문객 수가 2.6만명에 달해 전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07% 증가했다. 또한 완다광장의 12주년 경축행사도 고객 류입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새해 전야에는 방문객 수가 7.9만명에 이르렀다.
원보구, 신안보행거리, 진안구 등 지역의 소비 열기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료식업과 성품유, 등 분야의 소비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동항시, 봉성시, 관전만족자치현 등 지역의 소매업과 관광업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성장 흐름을 나타냈으며 설맞이용품, 온천, 스키 등 특색 있는 체험 활동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소비촉진 활동은 소비 성장을 이끈 동시에 단동의 도시 브랜드 영향력을 한층 제고했으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휴가 체험을 제공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