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다광장에서 무형문화유산 공연 펼쳐져
- 发布日期:2026-1-14 10:56:0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새해 련휴 기간 동안 단동 완다광장에서는 '무형문화유산 예술공연' 행사가 열렸다. '화호', '불꽃인형', '봉황비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적 정취가 가득한 휴일 경험을 선사했다.

공연은 무형문화유산인 '화호' 공연으로 시작됐다. 공연자들은 방화복을 입고 뜨거운 목탄을 양쪽 철망에 담아 휘두르며 화려한 불꽃을 만들어냈다. 이 장관은 관객들로부터 줄곧 이어지는 갈채를 받았다.

이어 '불꽃나무'에 불을 붙이자 인형이 불꽃의 힘을 받아 하늘로 솟아올랐다. 불꽃과 인형 공연이 결합된 이 전통 기예는 송나라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봉황비천' 공연에서는 황금빛 불꽃이 봉황의 모습으로 하늘 높이 치솟아 터지며 새해를 맞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공연을 지켜보던 시민과 관광객들은 줄지어 사진을 찍으며 무형문화유산과 새해 축제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매력을 만끽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