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록강단교 풍경구, 새해 관광객수 력대 최고치 기록
- 发布日期:2026-1-9 11:13:2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2026년 새해 련휴기간 압록강 연선 관광열기가 계속 높아지면서 압록강단교 풍경구와 1호부두가 관광객수 절정기를 맞이했다.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강변을 거닐며 기념사진을 찍고 단교에 올라 해설을 듣거나 전시판을 관람하면서 겨울철 강변 풍경 속에서 항미원조의 력사를 느꼈다.


풍경구 관리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1월 1일 단교 풍경구 입장 인원은 2,100여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1월 2일 입장 인원은 3,000여명을 돌파해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


이틀간 루계 접대한 관광객이 5,100여명을 넘어 새해 련휴 동기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교 외에도 압록강 1호부두 유람선 관광코스가 인기를 끌었다. 새해 련휴 첫 이틀 동안 루계 접대한 관광객은 1,497명으로 2025년 동기대비 약 475.77% 증가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