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옛 거리, 국가급 관광레저 구역으로 선정
- 发布日期:2025-4-1 10:33:2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중국 문화관광부는 제4차 국가급 관광레저 구역 명단을 발표, 료녕성 단동시 진흥구에 위치한 안동 옛 거리가 이름을 올렸다.
안동 옛 거리는 인문 관광, 민족 문화 전승, 특색 음식을 일체화한 테마 문화 상업 공간이다. 관광객들은 이 곳에서 옛 안동의 도시 역사, 현지 민속문화, 지역 민족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건축면적 약 3만 제곱미터, 182개의 다양한 상가들이 입점해 있는 안동 옛 거리는 단동시의 대표적인 야간 경제 구역이다. 특히 여름에 야시장도 마련해 단동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름 피서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수년 간의 발전을 거쳐 안동 옛 거리는 선후로 '료녕성 특색 시범 보행거리', '료녕성 라이브 커머스 시범기지', '료녕성 야간경제 시범구', '료녕성 관광레저 시범 보행거리' 등 영예를 수여받았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