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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금강산공원, 4월 중순 벚꽃 터널의 환상적인 매력
  • 发布日期:2025-3-27 13:58:54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단동 금강산공원이 4월 중순 최고의 벚꽃 감상 시즌을 맞이한다. 공원 내 산책로 량쪽을 따라 활짝 핀 벚꽃은 마치 터널을 이루듯 장관을 연출한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면 꽃잎이 흩날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금강산공원은 “동북팔경”중 첫 번째로 꼽히는 명소로 산을 따라 지어졌으며 정자와 누각이 어우러져 있다. 공원 내에는 측백나무, 주목, 천녀목란, 후박 등 150여종의 희귀 수종이 자라고 있다.


이 시기에는 철쭉도 다양한 종류로 만개한다. 단색화·복색화 등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꽃의 지름은 0.5cm부터 15cm까지 다양하다. 특히 ‘오보주(五宝珠)’, ‘분천혜(粉天惠)’, ‘사해파(四海波)’, ‘왕관(王冠)’, ‘환천희지(欢天喜地)’, ‘귀비취주(贵妃醉酒)’ 등 특색 있는 품종들이 화려하고 다채로운 경관을 만들어낸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