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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옛거리, 국가급 관광휴가거리로 우뚝
  • 发布日期:2025-3-25 12:02:3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 13일, 중국 문화관광부는 제4차 국가급 관광휴가거리 목록을 발표했으며 료녕성 단동시 진흥구 안동 옛거리가 선정됐다. 이 거리는 도시의 추억을 담아내며 력사와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하고 문화를 영혼으로 혁신을 날개로 삼아 독특한 발전 길을 걸어왔다.

문화를 령혼으로: 전통과 현대의 융합

안동 옛거리는 "옛 안동의 력사문화, 민속문화, 민족문화, 홍색문화"라는 네 가지 체계를 핵심으로 삼아 몰입형 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전통적인 이인전, 피영극 등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라바(腊八) 죽 나눔, 단오 기원 행사 등 계절별 활동이 일 년 내내 이어지며 지난 10년간 600여차례의 문화 행사와 2000여회의 무료 공연을 개최해 전통문화를 전파하는 중요한 창구가 됐다. 또한 "로동자 친목의 날", "지청 문화제" 등 자체 제작한 테마 IP를 통해 집단적 정서적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짧은 영상 플랫폼에서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생 샷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업태 융합: 전통과 현대의 충돌이 새로운 소비 활력을 창출하다

안동 옛거리는 동북 특색 음식, 수공예품, 글로벌 트렌드 상품 등 다양한 업종이 모여있는 복합 상가이다. 다양한 먹거리, 전통 찻집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이 공존한다. '산업 전시관+몰입형 체험' 모델을 도입해 모든 년령대의 소비 수요를 충족시켰다. 10년간의 운영으로 루적 관광객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미각 + 시각 + 청각"의 전 감각 체험을 통해 "옛거리를 거닐며 문화를 맛보고 삶을 즐긴다"는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혁신 주도: 디지털 기술이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다

'국가급' 타이틀을 획득한 안동 옛거리는 앞으로 업종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더욱 심화할 계획이다.

업종 혁신: 패션 브랜드와 지역 특색을 융합한 "로컬 브랜드 + 신소비" 생태계 조성

스마트 기술 적용: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라이브 커머스 확대, "클라우드 안동 옛거리" 디지털 체험 개발

문화 심화: 홍색 문화, 국경 지역의 독특한 매력을 발굴해 테마형 문화창작 상품 개발 및 스마트 관광 가이드 시스템 구축

미래 비전

안동 옛거리는 '국가급' 영예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거리 환경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단동시의 문화와 관광 융합 발전을 선도하는 모범 구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에게 "한 거리에서 백년의 력사를 보고 한 걸음마다 새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깊이 있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단동이 동북아 국제적 관광 명소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