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5-3-20 10:41:24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 6일, 단동시 진흥구 봄철 관광 코스 발표회가 완다광장에서 열렸다.
이번에 발표된 관광 코스는 “문화+관광+산업”을 핵심으로 진흥구의 홍색 문화, 민속 풍정, 생태 자원 및 상무 특색을 깊이 발굴해 다양한 수요에 맞춰 구성됐으며 관광객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관광 체험을 제공한다.
백년 상업 거리 ‘칠경가’를 시작점으로 신일백상업센터, 고려가, 안동 옛거리, 완다광장 등 여러 쇼핑 명소를 련결한다. 이 코스는 트렌디한 쇼핑, 이국적인 분위기와 전통 의상 체험이 결합돼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특히 젊은층에게 적합하다.
또한 압록강단교, 항미원조기념관 등 력사 문화 랜드마크와 희열시광 딸기 테마 놀이공원을 결합했다. 이 코스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력사 지식을 습득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의 리상적인 선택이다.
중장년층을 위해 설계된 코스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구성돼 서두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관광객은 아름다운 경관과 력사의 깊이를 느끼며 변경 도시의 독특한 정취를 만끽하고 평온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진흥구 최초의 "문화관광 홍보대사" 15인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려행 블로거,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문화재 자원봉사자, 력사학자, 사진작가, 기업인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이들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은행나무 IP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도 발표됐다. 당선작은 향후 문화창의 상품 개발, 관광 홍보물, 도시 브랜딩 등에 활용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진흥구의 차별화된 문화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진흥구는 사계절 문화관광 발전 체계를 기반으로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체육·관광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도시 중심, 활력 진흥” 브랜드를 계속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