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2025 3·8 부녀절" 맞이 련환회 열려
- 发布日期:2025-3-18 10:16:3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 7일, 단동시민족종교국이 "석류꽃 피는 녀성의 아름다움, 민족의 동심원을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한 “2025년 3·8 부녀절 련환회”를 개최했다. 사회 각계 우수 녀성 대표와 녀성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단동시는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구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민족단결 녀성 스타", "민족단결 녀성 선진" 등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민족 전통 공연이 펼쳐지며 환희로운 분위기가 가득했고 투호(投壶), 갈라하(嘎拉哈), 윷놀이(掷柶戏) 등 민족 특색 게임으로 참가자들의 웃음이 넘쳤다. 특히 민족 무형문화유산인 쑥 마사지 해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공예의 정교함과 무형문화유산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어 "민족 녀성 풍채 쇼"가 진행되며 녀성들의 우아한 매력과 중화민족 전통문화의 깊이를 동시에 선보였다.
최근 단동시는 민족 기업 탐방, 녀자 피클볼 친선전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기획하며 문화를 매개로 민족 간 녀성들의 뉴대감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각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공동체 구축과 민족단결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