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5-3-11 10:35:2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료녕성 단동시가 대학졸업생 취업난 해결을 위해 정책 홍보, 취업지도, 서비스 보장을 "3가지 축"으로 삼아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열기를 끌어올리고 도시 발전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다각적 홍보, 정책 전달의 정밀화
"천료지녕 인재 모집(天辽地宁聚英才)"등 인재 유치 행사를 통해 청화대학, 북경대학 등 15개 대학을 방문, "시 령도의 정책 설명 + 기업 수요 공개 + 동문 성장담" 형식으로 166개 직위를 발표해 1,000여 명 학생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교육·보건 부문으로 구성된 "정식 직위 채용단"을 동북사범대, 중국의과대 등 18개 대학에 파견, 병원·학교 등 공공기관에 403명의 신입생을 채용하는 등 특별 채용전을 진행했다.
맞춤형 지도, 따뜻한 취업 서비스
"단동 청년 인재지가"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 8개 위챗 그룹(1,500여명 가입)을 통해 24시간 정책 상담·직장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며 87개 우수 직위를 1:1 맞춤형으로 련결했다.
"단동
알기·단동 사랑하기" 고향 체험 행사를 3회 련속 개최, 500여 명 단동 출신 학생이 현지 기업 탐방 및 정부 관계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엘리트 인재 풀"을 구축해 1,000여 명의 '쌍일류(双一流)' 학생 취업 희망을 실시간 추적 관리 중이다.
혁신적 보장, 인재 유치 생태계 구축
스마트 인력시장을 조성해 4단계 취업 데이터 연동 시스템을 구축, 직무 매칭률 80%를 달성했으며 3년간 온라인 채용박람회 22회(7.1만개 일자리 게시)를 통해 수천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만명 인재 단동 유치" 프로젝트로 청년 인재 생활·주거 보조금 700만원을 지급했으며 국가 서부개발 계획과 련계해 100개 우수 향진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원자들의 생활 전반을 관리 중이다.
대련리공대·동북대 등 11개 대학과 63개 정무 인턴십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 장기적 인재 육성 통로를 마련했다.
단동시는 체계적인 취업 서비스 체계로 청년층 취업 문제 해결과 도시 발전 인재 양상을 동시에 실현하며 "인재와 도시의 상생"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