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5-2-27 10:19:3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인구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특수 로년층의 식사 해결 수요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동항시 대동 가도는 "군중을 위한 실천"에 집중하며 사회구역 "로인식당" 건설을 가속화하고 어르신들이 "입맛에서 느끼는 온정"을 실천으로 보여주고 있다.
위치 선정에 신경 쓴 편리한 식사 환경. 로인들의 이동 불편함을 고려해 로년 인구 밀집 지역 주변에 "로인식당"을 건립했다. 현재 가도 내 3개 로인식당은 구강병원 북측 재택양로서비스센터, 털라이베이 주택단지 만가식당, 공안사회구역 재택양로서비스센터에 위치해 어르신들이 집 앞에서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식탁. 로인식당 운영 과정에서 공급업체와의 협력 및 정부 보조금을 통해 식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했다. 또한 조건에 맞는 로인들에게 1~5원의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하게 리용할 수 있게 했다.
세심한 서비스로 전하는 따뜻한 배려. 첫 방문 로인들을 위해 사회구역 직원이 등록 및 상담을 지원한다. 식사 시간에는 직원들이 친절하게 로인들을 맞이하며 이동이 불편한 분들은 부축하고 자리 안내부터 순서대로 음식 배식까지 꼼꼼히 챙긴다. 마치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작은 식당이 큰 민생을 책임진다" 가도 관계자는 "앞으로 '1+N' 모델을 확대해 실버 경제와 련계한 료양·의료·식품 서비스를 통합할 예정"이라며 "로인들의 다양한 식사 수요를 충족시키고 로인식당을 진정한 '행복의 집'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