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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문화성에서 등채 구경
  • 发布日期:2025-2-20 11:19:40
  • 发布人:료녕국제전파썬터

최근 적지 않은 선양시민들은 책향기로 가득한 주우문화성을 찾아 짙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등채를 구경했다. ‘복운(福運) 선양 등채예술전’이 주우문화성에서 열리는 중이다.

 

등채는 또 ‘꽃등’이라고 한다. 등채는 중국의 전통 민간 수공예품으로 서한 시기에 처음 만들어졌고 수·당 시기에 흥성하기 시작했으며 명·청 시기에 크게 유행했다. 등채는 위안샤오(정월 대보름)절 날에 꽃등을 구경하는 중국 민간의 전통 풍속과 관련이 있다.

 

등채는 중화민족의 지혜와 창조력의 성과물이자 중국 전통 문화 보물 중의 하나다. 지난 2006년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재에 등재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