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5-2-13 9:40:0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설 련휴 동안 우리 시는 총 424.34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전년 대비 13.45% 증가했다. 관광 수입은 3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6% 증가했다.
인기 관광지 호황, 빙설·온천 관광 인기
압록강단교와 항미원조기념관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각각 3만명과 8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1.3만여명의 스키 애호가들이 천교구 스키장을 찾았고 ‘단동시 빙설 대강좌’는 귀향 대학생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무료 스키 강습을 제공했다. 봉황산, 오룡산 등 산악 관광지는 2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대리수, 대고산 소천지, 현무호 빙설세계 등 빙설 관광지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금산호 빙설 축제는 루적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동탕 온천 마을은 약 5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북황해, 오룡배, 종유금탕 등 온천 관광지도 인기다.
다채로운 새해맞이 행사
전 시에서는 무형문화재 공연, 광장 댄스, 어린이 경극, 문화 혜민 공연 등 총 84개의 행사를 개최했으며 민속, 체육, 공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렀다. 원보구 딸기박물관 체험, 오룡 골프 스키장 새해 기원, 금산호 빙설 축제 및 민속 체험이 인기를 끌었다. 압록강단교, 호산장성, 단동함은 련합 티켓 할인을 제공하고 주요 호텔과 협력하여 할인을 제공했다.
화려한 등불 축제, 도시를 밝히다
제1회 호산장성 새해 등불 축제, 항미원조기념관 야간 행사, 오룡산 야간 조명쇼는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했다. 압록강변의 십이간지 등불, 신안가의 ‘달님 언니’ 등불, 봉성 봉황 등불 등 특색 있는 등불 장식이
축제의 밤을 장식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가 됐다.
문화 관광 소비 열기 높아
안동 옛거리에는 약 3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고 ‘뱀 그리기 복 기원’, 민속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완다광장의 무형문화재 설맞이 장터, 신안 보행가의 미식 및 트렌디한 제품 전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동항시는 민속 공연, 일렉트로닉 음악 파티, 특색 먹거리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온라인 홍보로 관광객 유치, 화제성 마케팅 성공
설날 전, 시 문화관광방송국은 틱톡(抖音), 웨이보 등 플랫폼에 160여개의 홍보 영상을 게시했고 설날 련휴 동안 각 지역 문화관광부문과 협력해 95개의 동영상을 추가로 게시했다. 처음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했고 틱톡 해시태그 ‘압록강변 단동 참 좋다’는 2673만회의 조회소를 기록했으며 웨이보
해시태그 ‘붉은 기억, 영웅 단동’은 1415.2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CCTV, 료녕일보 등 주요 매체들도 단동의 설날
관광 열기를 보도했다.
안전한 시장 질서, 최적화된 관광 서비스
시 정부는 관광 안전 감독을 강화하고 총 287명의 검사 인원을 파견하여 7건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시정했다. 21곳의 기관 주차장과 773개의 주차 공간을 개방하여 7인승 이하 비영리 차량에 무료로 개방했다. 31개의 체육관은 설 련휴 동안 정상
운영됐으며 온라인·오프라인 문화체육 활동을 제공했다. 공안, 주택건설, 교통, 시장 감독, 기상 등 부문들은 도시 환경, 교통 운수, 시장 공급 및 비상 대응을 협력하여 보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련휴 기간 동안 총 4건의 관광객 민원이 접수됐으며 모두 적절히 처리돼 만족도 100%였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