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시문화관광국은 관광지의 국제화 수준을 제고하고 보다 간편하고 정확한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점 관광지를 대상으로 외국어 표기 표준화 개선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선양시문화관광국은 선양 팡청, 라오베이스, 치판산 풍경구, ‘9.18’ 역사박물관 등 관광지의 외국어 안내 표지판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설계했으며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합리적인 표기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