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5-1-23 11:01:1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최근 제21회 (중국·단동 동항) 딸기 문화 관광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딸기 문화 창작 시장 전시 구역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 구역에는 딸기의 력사, 문화,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100여점에 가까운 창작품과 협업 상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전통 문화를 계승하면서도 동항 딸기 문화 브랜드와 창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베개, USB, 열쇠고리 등 다양한 종류의 창작 상품들은 귀여운 딸기 모양과 실용적인 기능을 겸비하여 동항 딸기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농민화와 전지(剪纸) 작품 전시 구역에서는 밝고 화려한 색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시골 생활의 아름다움과 딸기 수확의 기쁨을 표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향토적인 정서와 민속 예술의 깊이를 느끼게 해주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디자인은 이번 창작 시장의 특징 중 하나였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디자인한 티셔츠와 가방에는 동항 문화가 담긴 립체적인 패턴이 인쇄되어 현대 기술과 동항 문화를 완벽하게 결합했다. 이는 개인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딸기 문화 창작 산업에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저는 상해서 딸기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왔는데, 행사가 정말 잘 준비되었어요. 특히 딸기 문화 창작 상품들이 매우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이 좋은 상품들을 상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동항 딸기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알려주고 싶습니다.”라고 참가자인 진씨는 말했다.
딸기 문화 창작 시장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문화 창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딸기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또한, 료녕성 단동시 동항시 딸기 산업 발전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부여하고 동항 딸기의 인지도와 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편역:추윤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