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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춘절 운수 시작, 단동시 예상 려객 85만명
  • 发布日期:2025-1-21 10:41:4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1월 14일부터 40일간 2025년 춘절 운수가 시작됐다. 단동시는 철도 44만명, 도로 38.4만명, 항공 2.1만명, 해운 0.5만명 등 총 85만명의 려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동역

춘절 운수 기간 동안 단동역은 하루 평균 1.24만명, 총 49.6만명의 려객을 수송할 예정이다. 설 련휴 전인 1월 26일과 27일에 려객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련휴 후에는 2월 2일부터 5일까지 려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단동역은 기존 44편의 고속렬차와 3편의 일반렬차 외에, 북경, 할빈, 상해 등 방향으로 고속렬차 림시 편성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승객 편의를 위해 록색 통로를 설치하고 휴대폰 충전기와 소독 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단동 공항

춘절 운수 기간 동안 총 184편의 항공기가 운항되고 2.18만명의 려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부터 ‘따뜻한 춘운’ 서비스를 제공하여 승객들에게 음료와 핫팩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터미널 내외에는 설날 분위기의 장식을 설치하고 뱀의 해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한,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승객들을 위해 안내 및 우선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항은 수시로 려객 흐름을 파악하고 항공사와 협력하여 항공편을 조정할 계획이다.

단동 버스터미널

총 817대의 려객 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버스터미널은 매표 방식을 개선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춘절 운수 기간 동안 교통 단속 부문은 불법 운행을 단속하고 도로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려행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편역:추윤 윤철화